장외채권은 증권거래소 밖에서 거래되는 채권으로, 증권사 앱 '채권몰'에서 직접 살 수 있습니다. 국채나 회사채를 직접 사면 정해진 이자를 주기적으로 받고, 만기에 원금을 돌려받습니다. 2026년 기준 증권사 앱에서 장외채권을 매수하는 전 과정을 정리합니다.
장외채권이란? — ETF와 무엇이 다른가
ETF가 채권을 담은 '펀드 묶음'이라면, 장외채권은 채권 자체를 직접 사는 방식입니다. 만기가 정해져 있고, 이자와 원금 상환 조건이 처음부터 확정되어 있습니다.
| 항목 | 장외채권 직접 매수 | 채권 ETF |
|---|---|---|
| 이자 수령 | 3개월 또는 6개월 주기 확정 이자 | 매월 분배금 (변동 가능) |
| 원금 | 만기 시 100% 반환 (국채 기준) | 만기 없음, 시세에 따라 변동 |
| 매매차익 세금 | 개인 비과세 | 배당소득세 15.4% |
| 최소 금액 | 1,000원 (액면 기준) | 1주 단위 |
| 관리 | 만기·이자 수령일 직접 관리 | 자동 관리 |
📌 장외채권의 핵심 매력
① 매매차익 개인 비과세 (금리 하락 후 매도 차익)
② 만기 보유 시 원금 확정 상환
③ 확정 이자: 살 때 수익률이 만기까지 고정
④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개인투자용 국채로 분리과세 활용 가능
① 매매차익 개인 비과세 (금리 하락 후 매도 차익)
② 만기 보유 시 원금 확정 상환
③ 확정 이자: 살 때 수익률이 만기까지 고정
④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개인투자용 국채로 분리과세 활용 가능
증권사별 채권 매수 메뉴 위치 (앱 기준)
| 증권사 | 앱 이름 | 채권 메뉴 위치 |
|---|---|---|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 앱 | 투자 → 채권 → 채권몰 |
| 미래에셋증권 | M-STOCK | 금융상품 → 채권 → 장외채권 |
| 삼성증권 | mPOP | 상품 → 채권 → 채권몰 |
| NH투자증권 | 나무 | 투자 → 채권 → 장외채권 |
| KB증권 | M-able | 상품 → 채권 → 채권 매수 |
장외채권 매수 절차 5단계 (앱 기준)
| 단계 | 내용 | 확인 사항 |
|---|---|---|
| 1단계 | 증권사 앱 → 채권 메뉴 접속 | 계좌 잔액 확인 |
| 2단계 | 채권 종류 선택 (국채·공사채·회사채) | 신용등급·만기·금리 비교 |
| 3단계 | 종목 클릭 → 세부 조건 확인 | 표면금리·YTM(만기수익률)·이자지급 주기 확인 |
| 4단계 | 매수 금액·수량 입력 → 주문 | 최소 1,000원 단위, 경과이자 포함 금액 확인 |
| 5단계 | 체결 완료 → 보유 내역 확인 | 이자 지급일, 만기일 캘린더 저장 |
⚠️ 경과이자란?
채권은 직전 이자 지급일부터 매수일까지 발생한 이자(경과이자)를 매수 시 함께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짜리 채권을 이자 지급 3개월 후 사면, 100만원 + 3개월치 이자를 함께 냅니다. 다음 이자 지급일에 6개월치 이자를 받으면 경과이자는 회수됩니다. 앱에서 최종 납부금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채권은 직전 이자 지급일부터 매수일까지 발생한 이자(경과이자)를 매수 시 함께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짜리 채권을 이자 지급 3개월 후 사면, 100만원 + 3개월치 이자를 함께 냅니다. 다음 이자 지급일에 6개월치 이자를 받으면 경과이자는 회수됩니다. 앱에서 최종 납부금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자 수령 방법과 세금 처리
| 항목 | 내용 |
|---|---|
| 이자 수령 계좌 | 증권사 CMA 계좌로 자동 입금 |
| 이자 지급 주기 | 채권마다 다름 (3개월 또는 6개월) |
| 이자 세금 |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 원천징수 |
| 매매차익 세금 | 개인 비과세 (이자소득에는 해당 없음) |
| 금융소득종합과세 | 이자+배당 합계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 |
| 개인투자용 국채 특례 | 2억원 한도, 만기 보유 시 분리과세 15.4% (종합과세 제외) |
✅ 개인투자용 국채 —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 전략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는 분은 개인투자용 국채를 활용하세요. 5년·10년 만기 국채를 2억원 한도 내에서 매입하고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자소득을 분리과세(15.4%)로 처리해 종합소득세 과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혜택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분에 적용됩니다.
한국투자증권 채권 투자 가이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는 분은 개인투자용 국채를 활용하세요. 5년·10년 만기 국채를 2억원 한도 내에서 매입하고 만기까지 보유하면, 이자소득을 분리과세(15.4%)로 처리해 종합소득세 과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 혜택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매입분에 적용됩니다.
💡 핵심 요약
- 장외채권 매수: 증권사 앱 → 채권(몰) 메뉴 → 종목 선택 → 금액 입력 → 매수
- 이자 수령: 증권사 CMA 계좌로 3개월 또는 6개월 주기 자동 입금
- 세금: 이자소득세 15.4% 원천징수 / 매매차익은 개인 비과세
- 경과이자: 매수 시 직전 이자 지급일 이후 발생 이자를 함께 납부 (다음 지급일 회수)
- 개인투자용 국채: 2억원 한도 분리과세 15.4% (금융소득종합과세 절세 수단)
- 증권사 앱: 한국투자·미래에셋·삼성·NH·KB 모두 채권몰 운영
장외채권은 한 번 사면 만기까지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매수일에 수익률이 확정되고, 이자는 자동으로 들어오며, 만기에 원금이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국채나 AAA 등급 공사채로 시작해 안전하게 감각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