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생겼다면 6+6 부모육아휴직제를 꼭 알아두세요. 엄마와 아빠가 모두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각각 6개월간 통상임금 100%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월 최대 900만 원까지 부부가 함께 받을 수 있어 육아휴직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어떻게 신청하고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 지금 계산해보세요.
6+6 부모육아휴직제 핵심 내용
| 항목 | 내용 |
|---|---|
| 시행일 | 2024년 1월 1일 |
| 적용 요건 |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
| 특례 기간 | 부모 각각 사용한 공통 육아휴직 기간 중 최대 첫 6개월 |
| 급여율 | 통상임금의 100% |
| 월별 상한액 | 1~6개월째 각각 250·250·300·350·400·450만 원 |
| 7개월 이후 | 일반 육아휴직급여 기준 통상임금 80%, 월 상한 160만 원 |
부부합산 수령액 계산
월 통상임금 기준 수령액 예시
| 부모 각각 통상임금이 450만 원 이상인 예시 | 부부 합산 월 상한 |
|---|---|
| 1·2개월째 | 각 월 500만 원 |
| 3개월째 | 600만 원 |
| 4개월째 | 700만 원 |
| 5개월째 | 800만 원 |
| 6개월째 | 900만 원 |
신청 절차 (단계별)
1단계: 사업주에게 육아휴직 신청
육아휴직 시작 최소 30일 전에 서면으로 사업주에게 신청합니다.
2단계: 고용24에서 급여 신청
- 고용24(work24.go.kr) 접속 → 로그인
- 육아휴직 급여 신청 → 6+6 부모육아휴직 신청서 작성
- 배우자 육아휴직 확인서 첨부
- 사업주 확인 후 처리
6+6 특례의 자녀 연령·부모 사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일반 육아휴직급여 기준을 확인합니다. 일반급여는1~3개월 통상임금100%(월상한250만원),4~6개월100%(상한200만원),7개월부터80%(상한160만원)입니다. 특례 제외라고 첫달부터 모두80%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배우자가 공무원인데도 6+6이 되나요?
공무원의 경우 고용보험이 아닌 별도 규정이 적용됩니다. 배우자가 공무원이라면 공무원 육아휴직 급여 체계에서 유사 제도가 있는지 소속 기관에 문의하세요.
Q. 아빠가 6개월 이상 쉬고 싶으면?
6+6 특례는 부모 각각 사용한 공통 기간 중 최대 첫 6개월에 적용됩니다. 7개월부터는 일반 육아휴직급여 기준인 통상임금 80%, 월 상한 160만 원이 적용됩니다. 육아휴직의 기본 기간은 1년이며 법정 요건에 해당하면 최대 1년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육아휴직 중 아르바이트를 하면 급여가 줄어드나요?
육아휴직 중 취업 사실은 신고해야 합니다. 주 소정근로시간15시간 이상 또는 근로·사업 소득 월150만 원 이상 등의 취업 판단기준을 확인하고, 부업을 시작하기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급여 지급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육아휴직 기간과 급여 계산 기준 확인하기💡 핵심 요약
- 요건: 부모 모두 같은 자녀 육아휴직 사용, 자녀 18개월 이내
- 급여: 첫 6개월 통상임금 100%, 월별 상한 250·250·300·350·400·450만 원
- 부부 합산 최대: 월 900만 원
- 신청: 고용24(work24.go.kr)
- 7개월 이후: 통상임금 80%, 월 상한 160만 원
- 문의: 고용보험 고객센터 ☎ 1350
6+6 부모육아휴직제는 부부가 함께 사용하면 각 6개월씩 통상임금 100%를 받는 강력한 혜택입니다. 고용24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녀 18개월 이내에 육아휴직을 시작해야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