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정기 신청 기간을 놓쳤더라도, 11월 30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정기 신청과 달리 산정액의 10%가 감액되어 90%만 지급됩니다. 2026년 기한 후 신청 기간, 감액 계산법, 지급일, 신청 방법을 아래에서 즉시 확인해 보세요.
📋 2026년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2026년 근로장려금 정기 신청(5월 1일~6월 1일)을 놓쳤더라도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기한 후 신청은 최대 3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정기 신청보다 10% 적지만, 신청하지 않으면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 기한 후 신청 기간: 2026년 6월 2일 ~ 11월 30일
• 감액률: 산정 장려금의 10% 감액 → 90%만 지급
• 지급일: 신청월 말일로부터 4개월 이내 지급
• 신청 채널: 국세청 홈택스(pc), 손택스(모바일 앱), ARS(☎ 1544-9944)
| 신청 유형 | 신청 기간 | 지급률 | 지급 시기 |
|---|---|---|---|
| 정기 신청 | 5.1 ~ 6.1 | 100% | 9월 중 |
| 기한 후 신청 | 6.2 ~ 11.30 | 90% | 신청 후 4개월 이내 |
기한 후 신청은 신청한 달의 말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7월에 신청했다면 늦어도 11월 말까지 입금됩니다. 11월 30일 신청 시 최대 내년 3월 말까지 입금될 수 있습니다.
홈택스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하기💡 10% 감액 계산 예시 — 얼마나 줄어드나요?
10% 감액이 실제로 얼마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보세요. 정기 신청을 놓쳤더라도 기한 후 신청으로 대부분의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기 신청 예상액 100만 원 → 기한 후 90만 원 지급
• 정기 신청 예상액 200만 원 → 기한 후 180만 원 지급
• 정기 신청 최대액 330만 원 → 기한 후 297만 원 지급
→ 신청을 아예 안 하면 0원 — 10% 감액을 감수하고 신청하는 것이 유리
Q.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홈택스(hometax.go.kr) 또는 손택스 앱에서 '장려금 신청 자격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대상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도 하며, 문자를 받지 못했더라도 자격이 될 수 있으니 직접 조회해보세요. 2026년 기준 단독 가구 총소득 2,200만 원 이하, 홑벌이 가구 3,200만 원 이하, 맞벌이 가구 3,800만 원 이하입니다.
Q. 기한 후 신청은 어떤 방법으로 하나요?
홈택스(PC) 접속 →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 기한 후 신청 선택. 손택스 앱에서도 동일한 메뉴에서 신청 가능하며, ARS(☎ 1544-9944)로 전화 신청도 됩니다. 신분증과 계좌 정보가 필요합니다.
Q. 작년에 신청해서 받았는데, 올해도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근로장려금은 매년 신청해야 합니다. 단, 안내 문자를 받은 경우 '자동 신청'에 동의하면 일부 대상은 자동 신청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득·재산 변동이 있다면 반드시 직접 신청해야 정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기한 후 신청 시 지급액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기한 후 신청은 정기 신청 기준 지급액의 90%만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정기 신청 시 100만 원이 지급될 경우, 기한 후 신청 시에는 90만 원이 지급됩니다. 10%가 자동 차감되므로 가능하면 5월 31일 정기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한 후 신청 기간은 6월 1일~11월 30일입니다.
💡 핵심 요약
- 기한 후 신청: 6월 2일 ~ 11월 30일
- 감액: 정기 신청 대비 10% 감액 → 90%만 지급
- 지급일: 신청 후 4개월 이내
- 신청: 홈택스(hometax.go.kr) / 손택스 앱 / ARS ☎ 1544-9944
- 신청 안 하면 0원 — 10% 손해가 더 낫다
지금 바로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으로 기한 후 신청을 완료하세요.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4개월 이내에 입금됩니다.
